LANGUAGE

logo

주님의 숲/ 사랑 이야기

2006.11.20 11:19

봉원영 조회 수:3340 추천:3











      푸르른 저 숲속에
      평온하게 쉴수 있는 곳을 찾아

      당신이 지나온 이 거리는
      언제나 낯설게 느껴
      그 어디에도 평화없네
      참평화없네

      그렇지만 당신의 앞에 펼쳐진
      주님의 숲에
      지친 당신이 찾아 온다면

      숲은 두 팔을 벌려
      그렇게도 힘들어했던
      당신의 지친 어께가

      이젠 쉬도록 편히 쉬도록
      여기 주님의 숲에...

      당신이 느꼈던 지난날의
      슬픔의 기억들을
      생각하고 잊어버리고
      또 생각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