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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그룹 6반입니다.  어떻게 하다보니 목회자 가족들로만 구성이 되었네요.

마음이 따뜻하고, 서로를 잘 이해하는 훈훈한 소그룹이랍니다.

눈만 봐도 마음을 척척 알아가는 인생의 고수들이 모인 반이라고 할까요?

중년의 언덕을 넘어가는 길동무들의 모임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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