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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교부 미얀마 선교 4일째 활동 스케치

2012.05.13 08:55

admin 조회 수:3341

미얀마 난민 선교 4일째

우리의 마음의 눈이 열리기 시작했습니다. 이제 더 이상 미얀마 사람들을 바라보며 겉모습을 보는 것이 아니라, 그들의 속이, 마음이 읽혀지고 처한 상황에 대한 안타까움에 간절한 기도를 하게 되고, 이 영혼들에게 주님의 임재가 함께 하시기를 구하게 됩니다.

더 많이 방문하고 싶고, 더 많은 사람들을 만나기 위해 뛰기 시작하고, 더 따뜻하게 해주고 싶어 우리를 벗어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그들을 덮어주게 됩니다.

바퀴벌레가 많아서 밥을 먹을 수 없다고 했던 발 디딜 곳이 없었던 집이 깨끗하게 정리되고, 아이들이 해 맑은 웃음을 되찾게 되었습니다. 8명의 미얀마 사람들이 머리카락을 잘랐습니다. 어릴때나 보았던 이들이 머릿속에서 이리 저리 도망치다 떨어지는 모습을 보며 주님의 아들,딸로서 우리가 할 일이 많구나 생각했습니다.

 오늘도 모든 활동에 하나님께서 넘치게 축복하셨습니다. 눈에 보이는 기적은 아니지만 보이지 않는 믿음을 통해 펼쳐지는 하나님의 은총을 경험하기에 부족함이 없는 하루였습니다. 우리의 가진 힘을 다 쏟은 하루였습니다. 

 모든 일정을 마치고 돌아와서 그들을 도울 자금을 마련하기 위해 문서전도를 나가는데 너무 기뻤습니다.  그리고 $222를 모금할 수 있도록 각 집들의 마음 문을 열어주셨습니다. 이 모든 일을 지지해주시고 말씀으로 힘을 주시는 우리 주님께 감사와 영광을 드립니다IMG_7264.JPG IMG_7276.JPG IMG_7312.JPG IMG_7347.JPG IMG_7298.JPG IMG_7362.JPG .IMG_7374.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