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 함께 했던 순간들을 공연사진 위주로 담아보았습니다.

찾아온 손님들을 따뜻하게 환영하는 담임목사님

첫번째 순서, 어린이 오케스트라

찬조출연으로 열창을 해준 Simona Mills

1부와 2부에서 아름다운 테너솔로를 들려주신 이경재 테너의 열창

어린이 율동팀의 귀엽고 깜찍한 공연모습

본교회 청년 권지안군과 박혜연양의 듀엣 "들어요" 지안아 혜연아, 맘고생 많았다.

1부 마지막을 장식한 본교회 찬양대의 합창모습

2부 첫무대 학생반 여학생들의 부채춤 공연모습

좌중을 들었나놨다 웃음바다로 만들며 매끄럽게 잘 진행하였던 사회자, 서영교전도사님과 최기현양

가장 웃음이 많이 터져나왔던 무대 중 하나인 남성중창, 냉면!

어린이 꼭두각시춤, 남자 아이들의 개다리춤이 압권이었습니다.

사진이 12장 밖에 안올라가 마지막 3사진은 붙였습니다.
1.예지의 상모돌리기
2.남자어린이들의 새천년체조
3.마지막 대미를 장식한 합창까지...
순서가 마치고 나가는 분들마다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우며 원더풀~이라고 말씀하시더군요.
정말 모든 분들 고생많으셨고, 이 일을 위하여 지금까지 인도하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
동영상과 사진은 잘 정리하여 추후에 나눠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여기에 주형식 목사님은 빠졌는데요.
모든 순서의 원활한 진행을 위해서 치밀한 큐쉬트를 만들고 그 순서대로 진행될 수 있도록 지도해 주신 목사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목사님, 사진이 정말 기대가 됩니다. 몇 컷만 봐도 이렇게 멋있어서 말입니다.
지금 동영상 작업 중인데 하드로 옮기는 것만 꼬박 2시간, data로 전환하는데 또 세 시간, 편집한다고 잠깐 만졌는데 이것을 다시 랜더링하려니 350분이라고 뜨네요. 비스타라 이렇게 느린 것인가요? 오늘 저녁 기도회에 다녀오면 얼추 끝나 있겠네요. 그런데 이걸 다시 Windows Commander에다 옮기려면 또 몇 시간 족히 걸릴텐데 아마도 우리 홈페지에서 동영상을 보시려면 내일에나 가능하겠습니다.
중요한 스테이지 장면 두개가 빠졌습니다. 어린이 전통민요합창 "탈춤놀이" 스테이지와 대장금 메인테마인 "오나라" 합창 장면입니다. 정말 깜찍하고 귀엽게 잘 합창해준 자랑스런 앤드류스 어린이들입니다.
모든 분들이 수고 많이 하셨지만 보이지 않는 곳에서 원활한 순서진행을 위하여 수고해주신 진행팀 여러분들께 공연끝나고 제대로 수고했다고 이야기도 다 못했는데 지면으로나마 감사를 드립니다. FD파트에서 애써주신 최봉길 전도사님, 권지안청년, 입장,퇴장인솔해주신 박미경사모님, 서남석 집사님, 조안나 전도사님, 음향과 MR파트의 박진수 전도사님, 파워포인트 전경천 전도사님, 공연촬영 김정한, 전경천 전도사님, 사진촬영 최영로, 한성민청년, 그리고 무거운 피아노를 공연내내 옮겨주신 김영린, 문진산목사님,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